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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· FRONTIER MODELS
72시간에 4개 모델 폭포 — Fable 5.1 · Gemini 3.8 · Spark 1.3 · Astra
9월 첫주, 앤스로픽·구글·메타·OpenAI의 플래그십이 사흘 새 쏟아졌습니다. 가격 개편(일부 인상 철회·일부 인하)까지 겹쳐, "어떤 모델을 쓸지"가 다시 숙제가 됐습니다.
나에게는 · 모델 이름은 외울 필요 없습니다. 기초(묻는 법·검증하는 법)만 알면 어떤 AI가 나와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순서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쪽이 이기는 게임입니다.
02 · PUBLIC AI ACCESS
"국민 모두 AI 공짜로" — 84% 늘어난 9.4조 원
정부가 AI 예산을 84% 늘린 9조 4천억 원으로 확대합니다. 축은 전 국민 범용 AI·공공 에이전트 지원과 AI 중심대학 확대. 평생교육원 AI 강좌 수요에도 직접 불이 붙는 재료입니다.
나에게는 · 공짜로 쓸 수 있는 AI가 늘어나는 만큼, 쓸 줄 아는 사람이 이득을 봅니다. 스마트폰 AI 강좌에서 그 쓰는 법부터 바로 배울 수 있습니다.
03 · INFRA & CLASSROOM
GPU 1만 5,000장 추가 — "무거운 AI"가 가벼워진다
과기정통부 2조 805억 원 사업의 핵심은 AI 컴퓨팅 자원 확충입니다. 연내 GPU 1.5만 장급 추가 확보가 목표. 집 컴퓨터에서 AI 비서를 직접 돌리는 실습의 뒤받침이 됩니다.
나에게는 · 무겁고 비쌀 줄 알았던 AI가 내 컴퓨터·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오는 시대입니다. "내 PC의 AI 작업실" 강좌가 바로 그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.